안녕하세요!
저는 UX/UI Designer이자 1인개발자
giihan입니다.

그림을 좋아하던 저는 신기하고 재미있는것을 쫓아다니다 정신차려보니 게임개발자가 되었네요. 그리고 두 아이의 아빠가!

근데, 회사일과 육아에 바쁜데 왜 1인개발을 하냐구요?

어릴적 부모님께서는 제가 맘껏 그림 그리고 뛰어놀면서 생각하고 표현하고 경험하도록 하셨습니다. 특별한 무언가가 없어도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이 듭니다. 요즘 시대는 어떤가요? 온라인에서의 환경이 개인에게 크게 다가왔고 거부하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 이미 만들어진것을 보는것에 익숙해지고 남에 대해서 많은것을 보는 요즘, 아이들이 이 환경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고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환경임을 알려주고 싶습니다. 온라인이라는 큰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마음껏 표현하고 자신을 찾아가며 노는것이 저의 작은 목표이자 즐거움입니다.

게임속에 아이들의 상징적인 요소를 티나지 않게 넣어보고 있는데, 훗날 이런 요소가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겠죠?